![[7천6백만원 탕감] 생활비 채무와 어머니 병원비를 감당하지 못해 회생신청한 사례](/_next/image?url=https%3A%2F%2Fcms-revival.kimnpartners.co.kr%2Fwp-content%2Fuploads%2F2026%2F04%2F07f3b6f6e3f531eb.png&w=2048&q=75)
![[7천6백만원 탕감] 생활비 채무와 어머니 병원비를 감당하지 못해 회생신청한 사례](/_next/image?url=https%3A%2F%2Fcms-revival.kimnpartners.co.kr%2Fwp-content%2Fuploads%2F2026%2F04%2F07f3b6f6e3f531eb.png&w=2048&q=75)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는 형사, 도산, 행정, 이혼, 건설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이 의뢰인에게 최상의 결과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의 대표변호사로서 수천 건의 사건을 처리하며 쌓아 온 노하우와 법인·개인파산관재인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습니다.
필진 글 더보기![[93% 탕감] 62세 뜨개방 사장님, 경매 넘어간 집 지키고 3억 빚 털어낸 개인회생](/_next/image?url=https%3A%2F%2Fcms-revival.kimnpartners.co.kr%2Fwp-content%2Fuploads%2F2026%2F06%2F2025%EA%B0%9C%ED%9A%8C48200.png&w=2048&q=75)
정년을 넘긴 나이에 뜨개방을 접고 요양보호사로 생계를 잇던 62세 사장님. 살던 집이 임의경매로 넘어가던 순간, 경매 중지명령과 개인회생으로 집을 지키고 약 3억 원 빚의 93%를 털어낸 대구지방법원 실제 사례를 안내합니다.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2026.06.15
![[96% 탕감] 부동산 2채 경매로 날린 30대 공인중개사, 6.9억 빚 털고 다시 선 개인회생](/_next/image?url=https%3A%2F%2Fcms-revival.kimnpartners.co.kr%2Fwp-content%2Fuploads%2F2026%2F06%2F2025%EA%B0%9C%ED%9A%8C38363.png&w=2048&q=75)
부동산 2채가 모두 경매로 넘어가고 6.9억 원 빚만 남은 30대 공인중개사가 서울회생법원에서 변제율 4.28%로 개인회생 인가를 받아 원금의 약 96%를 탕감받은 실제 사례입니다. 38개가 넘는 복잡한 채권자 목록을 정리한 과정을 안내합니다.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 총 채무액 | 118,639,576 원 |
| 월 소득 | 1,764,489 원 |
| 최저생계비 | 1,116,734 원 |
| 월 변제금액 | 647,754 원 |
| 변제횟수 | 60개월 |
| 총 변제금 | 38,865,900 원 |
| 면책 채무액 | 76,600,785 원 |
의뢰인은 2022. 11.경부터 현재까지 주차요원으로 종사하며, 생활비를 벌어 생활하였으나, 20대 초 대학생활을 시작하면서 어머니께서도 많이 아프셔서 병원비 및 생활비용이 점차 늘어나며 카드할부금도 점차 쌓이게 되었고, 현금서비스를 이용하게되었고, 추후에도 부족한 생활비를 충당하고자 금융기관으로부터 금원을 차용하면서 채무가 발생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본인의 소득만으로 기존채무의 고금리 이자, 식비, 어머니 병원비 등 필수적인 지출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게 되면서 채무는 더욱더 증가하게 되었고, 결국 본인의 자력으로 채무를 변제할 수 없다는 생각에 절박한 심정으로 저희 법무법인을 찾아 개인회생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의 총 채무는 118,639,576원으로 채무가 상당하였으며 급여소득자로 최근 발생한 채무도 있어 금지명령을 받기 어려운 케이스였으나 의뢰인의 채무발생경위를 상세히 진술하여 법원으로부터 금지명령을 받아 채권자들의 추심 및 독촉을 방어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저희 법무법인은 신속하게 의뢰인의 변제계획안을 준비함과 동시에 의뢰인의 채무발생경위를 상세히 진술하여 법원으로부터 금지명령을 받았고, 의뢰인에게 최대한의 채무 탕감률을 보장해드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고자료들을 수집하여 개시결정을 위한 소명을 진행하였습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