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탕감] 사업운영실패 채무 2억 3천만원 탕감받은 사례](/_next/image?url=https%3A%2F%2Fcms-revival.kimnpartners.co.kr%2Fwp-content%2Fuploads%2F2026%2F04%2Fcb9a127734ebf860.png&w=2048&q=75)
![[83%탕감] 사업운영실패 채무 2억 3천만원 탕감받은 사례](/_next/image?url=https%3A%2F%2Fcms-revival.kimnpartners.co.kr%2Fwp-content%2Fuploads%2F2026%2F04%2Fcb9a127734ebf860.png&w=2048&q=75)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는 형사, 도산, 행정, 이혼, 건설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이 의뢰인에게 최상의 결과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의 대표변호사로서 수천 건의 사건을 처리하며 쌓아 온 노하우와 법인·개인파산관재인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습니다.
필진 글 더보기![[96% 탕감] 사업 접고 병치레까지, 7억7천 빚 짊어진 60세 근로자의 개인회생](/_next/image?url=https%3A%2F%2Fcms-revival.kimnpartners.co.kr%2Fwp-content%2Fuploads%2F2026%2F07%2F2025%EA%B0%9C%ED%9A%8C41271.png&w=2048&q=75)
사업 실패와 의료비로 7억 7천만 원의 빚을 진 60대 근로소득자가 서울회생법원에서 변제율 4%로 개인회생 인가를 받아 원금의 약 96%를 조정하고 다시 일어선 실제 사례입니다. 채권자 25곳, 주소불명·공정증서 쟁점까지 넘어선 과정을 담았습니다.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2026.07.23
![[89% 탕감] 폐업에 이혼까지, 홀로 아이 키우는 아빠가 다시 선 개인회생](/_next/image?url=https%3A%2F%2Fcms-revival.kimnpartners.co.kr%2Fwp-content%2Fuploads%2F2026%2F07%2F2025%EA%B0%9C%ED%9A%8C42191.png&w=2048&q=75)
핸드폰 가게 폐업과 카드 돌려막기, 이혼까지 겹쳐 4억이 넘는 빚을 진 40대 한부모 아빠가 서울회생법원에서 변제율 10.65%로 개인회생 인가를 받아 원금의 약 90%를 조정하고 다시 일어선 실제 개인회생 사례입니다.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 총 채무액 | 234,253,981원 |
| 월 소득 | 1,891,267원 |
| 최저생계비 | 1,096,498원 |
| 월 변제금액 | 794,769원 |
| 변제횟수 | 36개월 |
| 총 변제금 | 28,611,684원 |
| 면책 채무액 | 205,642,297원 |
의뢰인은 여행사를 설립하여 운영하던 도중 코로나로 인하여 직격타를 맞아 폐업 직전의 상태까지 이르렀고, 폐업신고도 하지 못한 채 영업을 중지해오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2명의 자녀를 위해 어떻게든 생활비를 벌어 가족을 부양하고자 배달기사로 근무 중인 사정이었습니다.
이러한 악순환 속에서 의뢰인은 어떻게는 채무를 변제하고자 노력하였으나 본인의 소득만으로는 대출원금 및 이자를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이러한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소문 끝에 저희 법무법인 회생파산전문 센터를 찾아주셨습니다.
저희 법무법인은 의뢰인의 소득과 채무 경위 등을 분석한 결과 개인회생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곧바로 개인회생 신청 절차에 돌입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총 채무는 234,253,981원으로 채무가 상당하였고, 저희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는 법원의 보정권고에 따라 수입은 발생치 않으나 폐업신고를 하지 못한 의뢰인 사업장의 이익잉여금, 자본금, 매출 등이 없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여 83%이르는 높은 탕감율로 회생 인가결정에 이를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께서 변제계획안에 따라 월 70여만 원을 3년간 성실히 납부한다면,
약 2억 3천만 원의 채무 중 2천 8백만 원 정도만 갚게 되고 나머지 2억 원의 채무는 면책될 것입니다.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