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탕감] 생활비로 발생한 채무 4대보험 없이 일하고 있으나 수입을 소명하여 인가결정에 이른 사례](/_next/image?url=https%3A%2F%2Fcms-revival.kimnpartners.co.kr%2Fwp-content%2Fuploads%2F2026%2F04%2F7012d31d9b126ddb.png&w=2048&q=75)
![[72%탕감] 생활비로 발생한 채무 4대보험 없이 일하고 있으나 수입을 소명하여 인가결정에 이른 사례](/_next/image?url=https%3A%2F%2Fcms-revival.kimnpartners.co.kr%2Fwp-content%2Fuploads%2F2026%2F04%2F7012d31d9b126ddb.png&w=2048&q=75)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는 형사, 도산, 행정, 이혼, 건설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이 의뢰인에게 최상의 결과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의 대표변호사로서 수천 건의 사건을 처리하며 쌓아 온 노하우와 법인·개인파산관재인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습니다.
필진 글 더보기![[96% 탕감] 사업 접고 병치레까지, 7억7천 빚 짊어진 60세 근로자의 개인회생](/_next/image?url=https%3A%2F%2Fcms-revival.kimnpartners.co.kr%2Fwp-content%2Fuploads%2F2026%2F07%2F2025%EA%B0%9C%ED%9A%8C41271.png&w=2048&q=75)
사업 실패와 의료비로 7억 7천만 원의 빚을 진 60대 근로소득자가 서울회생법원에서 변제율 4%로 개인회생 인가를 받아 원금의 약 96%를 조정하고 다시 일어선 실제 사례입니다. 채권자 25곳, 주소불명·공정증서 쟁점까지 넘어선 과정을 담았습니다.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2026.07.23
![[89% 탕감] 폐업에 이혼까지, 홀로 아이 키우는 아빠가 다시 선 개인회생](/_next/image?url=https%3A%2F%2Fcms-revival.kimnpartners.co.kr%2Fwp-content%2Fuploads%2F2026%2F07%2F2025%EA%B0%9C%ED%9A%8C42191.png&w=2048&q=75)
핸드폰 가게 폐업과 카드 돌려막기, 이혼까지 겹쳐 4억이 넘는 빚을 진 40대 한부모 아빠가 서울회생법원에서 변제율 10.65%로 개인회생 인가를 받아 원금의 약 90%를 조정하고 다시 일어선 실제 개인회생 사례입니다.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 총 채무액 | 31,417,773 원 |
| 월 소득 | 1,400,000 원 |
| 최저생계비 | 1,166,887 원 |
| 월 변제금액 | 233,113 원 |
| 변제횟수 | 36개월 |
| 총 변제금 | 8,392,212 원 |
| 면책 채무액 | 23,025,561 원 |
의뢰인은 미혼 여성이며 식당에서 일을하고 있는 근로자입니다.
의뢰인은 식당에서 근무하며 월 140만원의 소득이 발생하고 있으나, 낮은 급여로 인해 생활비가 부족하였고 결국 부족한 생활비는 대출을 통하여 사용하게 되면서 제대로 채무를 변제하지 못하여 채무액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지인의 도움을 받으며 어떻게든 채무를 돌려막고 있었으나 결국 지금의 소득으로는 채무를 변제할 수 없어 저희 법무법인 회생파산전문센터를 통해 회생신청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식당에서 근무하며 월 140만원의 소득이 발생하고 있으나, 직업특성상 4대보험없이 근무하고 있었으며 급여를 통장으로 입금받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신청인은 직장에서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아 급여를 수령하지 몇 달 되지 않아 직장을 지속하여 다닐 수 있는지 의문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신청서 접수 후 보정권고사항을 통하여 매월 급여를 입금받은 내역을 도표로 정리하고 급여를 입금받은 통장거래내역서, 식당주인의 도장이 찍힌 수입상황보고요구서 등을 첨부하여 앞으로도 계속하여 현 직장에 재직할 수 있으며 소득발생이 가능하다는 부분을 소명하였고 결국 회생 인가결정에 이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