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개인회생 최저생계비가 2026년에도 역대 최대폭으로 인상되었습니다. 기사회생TV 김민수 변호사의 설명을 바탕으로 가구별 금액과 변제금 계산법을 정리합니다.
2026년 가구별 최저생계비
가구 수 | 2026년 최저생계비 (월) |
|---|---|
1인 가구 | 약 154만 원 |
2인 가구 | 약 252만 원 |
3인 가구 |
매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개인회생 최저생계비가 2026년에도 역대 최대폭으로 인상되었습니다. 기사회생TV 김민수 변호사의 설명을 바탕으로 가구별 금액과 변제금 계산법을 정리합니다.
가구 수 | 2026년 최저생계비 (월) |
|---|---|
1인 가구 | 약 154만 원 |
2인 가구 | 약 252만 원 |
3인 가구 |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는 형사, 도산, 행정, 이혼, 건설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이 의뢰인에게 최상의 결과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의 대표변호사로서 수천 건의 사건을 처리하며 쌓아 온 노하우와 법인·개인파산관재인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습니다.
필진 글 더보기
개인회생 신청자격부터 청산가치·카드 사용·압류까지, 신청을 앞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은 질문 28개. 파산관재인 10년, 도산사건 3,500건을 다뤄온 도산 전문변호사 김민수가 직접 답합니다.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2026.07.22

파산관재인 출신 도산전문 변호사가 검색 AI에 실제로 들어오는 개인회생·개인파산 질문 82개를 원문 그대로 모아 전부 답한 총정리 글입니다. 개인회생과 개인파산의 차이와 신청 자격, 필요 서류와 준비 기간, 신청부터 인가·면책까지 걸리는 시간, 인지대·변호사 보수 등 비용과 저소득층 지원 제도까지 제도 전반을 다룹니다. 변제금 산정 방법(월평균 소득에서 가구별 생계비를 뺀 가용소득), 변제금 미납 시 폐지 위험과 대응 순서, 즉시항고와 재신청 요건, 독촉·압류를 멈추는 중지명령·금지명령의 차이, 개인회생 중 대출의 현실과 불법 사금융 주의사항도 하나씩 짚습니다. 면책 이후 비면책 채무, 공공정보 해제와 신용점수 회복 경로, 신용카드 발급 순서, 그리고 개인파산의 자격·절차·비용·기간까지 이어집니다. 마지막에는 검색창에는 없지만 상담실에서 더 자주 나오는 질문 3가지 — 부채증명서 발급 후 카드 정지, 현금 인출 소명서 작성법, 인가 후 압류 해제 절차 — 를 보너스로 답했습니다. 목차에서 내 질문을 찾아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약 321만 원
4인 가구 | 약 390만 원 |
5인 가구 | 약 453만 원 |
이 금액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하는 기준 중위소득의 60%로 결정됩니다. 전년 대비 약 6~7% 인상된 수치입니다.
개인회생·파산에서 최저생계비는 두 가지 기준이 됩니다.
회생 vs 파산 판단 — 소득이 최저생계비보다 적으면 개인파산, 많으면 개인회생 대상
변제금 계산 — 소득에서 최저생계비를 뺀 금액이 월 변제금 (청산가치 이슈가 없는 경우)
구분 | 25년 기준 | 26년 기준 |
|---|---|---|
최저생계비 | 143만 원 | 154만 원 |
월 변제금 | 107만 원 | 96만 원 |
3년 총 변제금 | 3,852만 원 | 3,456만 원 |
차이: 매달 11만 원 × 36개월 = 396만 원
최저생계비가 오를수록 같은 소득 대비 변제금은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2026년 최저생계비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신청 사건부터 적용
소득 변동이 없다면 → 연초(1월) 신청이 유리 (생계비 인상 혜택)
청산가치가 높은 경우 → 생계비 인상과 무관하므로 미룰 필요 없음
연말 성과급이 큰 경우 → 성과급 반영 전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음
2026년 개인회생 최저생계비는 전년 대비 약 6~7% 인상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내 가구 수와 소득을 기준으로 변제금을 미리 계산해 보고, 가장 유리한 시점에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 대표변호사
김민수 변호사
–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 제 52회 사법시험 합격
– 사법연수원 42기 수료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도산] 전문변호사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