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개인회생변호사 김민수 대표변호사입니다. 수원회생법원 사건을 진행하다 보면, 상담 신청자의 절반 이상이 급여를 받는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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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는 형사, 도산, 행정, 이혼, 건설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이 의뢰인에게 최상의 결과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의 대표변호사로서 수천 건의 사건을 처리하며 쌓아 온 노하우와 법인·개인파산관재인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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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화성시)에 거주하며 개인회생을 고민 중이신가요? 입주 시 받은 아파트 담보대출, 신용대출, 맞벌이 가계의 육아 비용까지 겹쳐 막막하시다면 이 글을 주목해 주세요. 동탄 거주자를 위한 개인회생 관할 법원부터 아파트 유지 방법, 다자녀 특례까지 핵심만 요약해 드립니다.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2026.08.14

빚 탕감 90% 보장’ 과연 사실일까요? 파산관재인 출신 김민수 대표변호사가 개인회생 탕감률을 결정하는 3가지 진짜 계산법과 수원회생법원 실무, 실제 성공 사례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과장 광고에 속지 않는 법을 지금 확인하세요.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2026.08.13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급여 압류는 개인회생으로 멈출 수 있고, 인가결정으로 해제할 수 있습니다. 관건은 지금 내 사건이 압류 전인지, 예고 단계인지, 이미 압류가 걸린 뒤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상담실에서 만나는 수원 직장인분들의 두려움은 두 겹입니다. 압류로 월급이 깎이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회사가 알게 되는 것. “압류 통지를 받았는데 인사팀이 알면 어쩌죠”라는 질문 앞에서 반년씩 신청을 미루다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수원 직장인 개인회생의 전체 그림을 안내드립니다. 직장인이 유리한 이유부터, 급여 압류의 단계별 대응 순서, 회사에 알려지는 경로 두 가지와 차단 방법, 퇴직금·상여금·이직 처리까지 순서대로 다룹니다.
제가 진행한 실제 사례 세 건과 직장인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여섯 가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압류 통지서를 손에 들고 계신 분이라면, 이 글의 두 번째 섹션부터 먼저 읽으셔도 좋습니다.
개인회생의 신청자격은 네 가지입니다. 지급불능 상태(또는 그 염려), 계속적·반복적 소득, 채무 한도, 변제계획 수행 가능성. 이 중 심사의 무게중심인 ‘계속적·반복적 소득’을 직장인은 급여명세서와 원천징수영수증으로 곧바로 입증합니다. 자영업자가 매출 흐름 자료를 따로 구성해야 하는 것과 달리, 급여소득자의 소득 증빙은 정형화되어 있어 절차의 예측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무 한도는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이하 채무자회생법) 제579조에 따라 무담보 10억 원, 담보 15억 원 이하입니다. 신용대출·카드론 중심의 직장인 채무는 대부분 이 범위 안에 있습니다. 변제기간은 같은 법 제611조에 따라 3년이 원칙, 최장 5년입니다. 매달 소득에서 법정 생계비를 뺀 가용소득을 3년간 갚으면, 나머지 채무는 면책됩니다.
수원 직장인의 사건은 수원회생법원이 담당합니다. 2023년 3월 1일 개원한 서울 외 최초의 도산 전문법원으로, 수원·성남·용인·화성·오산·평택·안산·안양·이천 등 경기남부 전역을 관할합니다. 신청자격 전반의 자가진단은 🔗 “수원개인회생 — 신청자격부터 면책까지 총정리 (시리즈 1회차)” 글에서, 관할과 접수 방법은 🔗 “수원회생법원 — 관할지역·접수방법 총정리 (시리즈 3회차)” 글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개인회생과 개인파산의 갈림길은 한 줄입니다. 소득이 있으면 개인회생, 없으면 개인파산. 매달 급여가 들어오는 직장인이라면, 검토의 출발점은 개인회생입니다.

수원 직장인 개인회생 사건에서 제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채무 총액이 아니라 압류의 진행 단계입니다. 같은 채무라도 단계에 따라 써야 할 카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연체와 독촉 전화가 시작됐지만 아직 법적 조치 통지는 없는 단계입니다. 이때가 가장 유리합니다. 개인회생 신청서를 접수하면서 금지명령을 함께 신청하면, 결정이 나는 시점부터 채권자는 새로운 압류·추심을 할 수 없습니다. 압류가 시작되기 전에 문을 닫아버리는 것입니다. 압류 결정문이 회사로 송달될 일 자체가 없어지므로, 직장 노출 걱정도 이 단계에서 함께 정리됩니다.
채권사가 ‘기한 내 변제하지 않으면 급여 압류 등 법적 조치를 진행한다’는 예고 통지를 보내온 단계입니다. 실무에서 부르는 골든타임입니다. 예고에서 실제 압류 신청까지는 시간이 있지만 그 폭은 채권자마다 다릅니다. 서류를 완비해 접수하고 금지명령 결정을 받는 것과, 채권자가 압류 결정을 받아내는 것 — 이 둘의 속도 경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고 통지를 받고도 “다음 달 월급 받고 생각하자”며 미루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이미 압류 결정문이 회사에 송달되어 매달 급여 일부가 빠져나가는 단계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신청과 함께 중지명령을 받으면 진행 중인 강제집행이 정지되고, 변제계획 인가결정이 나면 중지된 압류는 효력을 잃습니다(채무자회생법 제615조). 압류가 걸린 동안 급여에서 공제된 돈은 통상 회사가 공탁·보관하는 상태로 남아 있다가 사건 결과에 따라 처리됩니다.
참고로 급여 전액이 압류되는 것은 아닙니다. 민사집행법상 월 185만 원까지는 압류가 금지되고, 그 이상은 급여 수준에 따라 최대 2분의 1 범위에서 압류될 수 있습니다(기준 금액은 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매달 수십만 원이 빠져나가는 상황이라면, 3년 변제로 잔여 채무를 면책받는 개인회생이 산술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단계별 절차 전체의 타임라인도 블로그 업로드 예정입니다.
상황 – 30대 초반 물류센터 교대근무 근로자. 카드론과 신용대출을 돌려막다 채무가 약 8,400만 원까지 늘었고, 상담 시점에는 이미 압류 결정문이 회사에 송달되어 매달 급여 일부가 공탁되고 있었습니다. “이미 늦은 것 아니냐”는 것이 첫 질문이었습니다.
솔루션 – 늦지 않았습니다. 저는 접수와 동시에 중지명령을 신청해 진행 중인 압류부터 정지시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잡았습니다. 야간·연장수당이 섞여 월마다 들쭉날쭉한 급여는 12개월 평균으로 정리해 소득 산정을 두고 다툴 여지를 줄였고, 인가결정으로 압류의 효력을 소멸시키는 것까지를 하나의 일정으로 설계했습니다.
결과
| 진행 전 채무 | 환입 조건 | 나머지 채무 | 소요 기간 |
|---|---|---|---|
| 약 8,400만 원 | 월 65만 원 × 36개월 (약 2,340만 원 변제) | 약 6,060만 원 면책 예정 | 2025.10 신청 → 2026.04 인가 (약 6개월) |
면책 TIP: 압류가 이미 걸렸다고 포기할 이유가 없습니다. 중지명령으로 멈추고 인가로 해제하는 경로가 법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압류를 매달 견디는 쪽이 손해가 커지는 구조입니다.
먼저 확정해 드립니다. 법원이 개인회생 신청 사실을 직장에 통보하는 절차는 없습니다. 개인회생을 하면 회사가 자동으로 알게 된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닙니다. 실제로 회사가 알게 되는 경로는 두 곳이고, 각각 성격이 다릅니다.
경로 ① — 급여 압류 결정문의 회사 송달. 채권자가 급여 압류를 걸면 회사는 제3채무자로서 결정문을 받습니다. 회사가 채무 사실을 알게 되는 가장 흔한 경로가 바로 이것인데, 원인이 개인회생이 아니라 압류라는 점에 주목하셔야 합니다. 즉 압류 전에 개인회생을 접수하고 금지명령으로 막으면, 이 경로는 차단됩니다. 개인회생이 노출의 원인이 아니라 노출을 막는 수단인 셈입니다. 급여 이체 계좌에 압류가 걸려 급여 반환 문제로 회사 경리팀과 접촉이 생기는 간접 경로도 같은 방법으로 함께 막힙니다.
경로 ② — 사내대출·사우회·공제회 대출. 이 글에서 가장 정직해야 할 대목입니다. 회사나 공제회에서 빌린 돈이 있다면 그들도 채권자이므로 채권자목록에 올라가고, 법원의 통지를 받게 됩니다. 이 경로는 차단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목록에서 빼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채권자 누락은 기각 사유가 될 수 있고, 악의로 뺀 채무는 면책 대상에서도 빠질 수 있습니다(채무자회생법 제625조의 비면책채권). 실무의 정답은 숨기는 것이 아니라, 통지가 간다는 것을 전제로 인사팀에 설명할 내용과 시점을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개인회생 신청 자체는 징계나 해고의 정당한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이미 압류 결정문이 회사에 간 경우라면, 노출은 일어난 뒤이니 이제는 수습의 문제입니다. 중지명령과 인가로 압류를 해제하면 회사 입장에서도 공탁 사무가 종결되므로, “정리 절차를 밟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오히려 신뢰 회복의 근거가 되는 경우를 실무에서 자주 봅니다.
상황 – 30대 중반 병원 교대근무 간호사. 생활비 대출과 카드 돌려막기에 병원 공제회 대출까지 섞여 채무가 약 6,600만 원. “신청하면 병원이 그대로 알게 되는 구조”라는 생각에 1년 가까이 신청을 미루다, 압류 예고 통지를 받고서야 상담을 오셨습니다.
솔루션 – 저는 두 경로를 분리해서 설계했습니다. 차단할 수 있는 경로(급여 압류)는 예고 단계에서 접수와 금지명령으로 막고, 차단할 수 없는 경로(공제회 통지)는 정면으로 준비했습니다. 공제회 채권을 정확히 목록에 올리되, 통지 이후 인사 담당자에게 설명할 내용을 미리 정리해 드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압류 결정문은 병원에 가지 않았고, 공제회 통지는 담당 부서 선에서 사무적으로 처리됐습니다.
결과
| 진행 전 채무 | 환입 조건 | 나머지 채무 | 소요 기간 |
|---|---|---|---|
| 약 6,600만 원 | 월 70만 원 × 36개월 (약 2,520만 원 변제) | 약 4,080만 원 면책 예정 | 2025.12 신청 → 2026.05 인가 (약 5개월) |
면책 TIP: 사내대출·공제회 대출은 숨길수록 위험해지는 채무입니다. 누락하면 기각과 비면책 리스크를 떠안지만, 정확히 올리고 통지 이후를 준비하면 사무적인 절차로 지나갑니다. 차단할 경로와 준비할 경로를 구분하는 것이 직장인 사건 설계의 핵심입니다.
직장인 변제계획에서 다툼이 생기는 지점은 대체로 세 가지입니다.
첫째, 퇴직금. 재직 중이라면 지금 퇴직한다고 가정했을 때의 퇴직금 추계액이 청산가치 산정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청산가치 보장 원칙 — 3년간 갚는 총액이 지금 파산했을 때 채권자가 받을 금액보다 적으면 안 된다는 하한선 — 을 계산할 때 퇴직금도 재산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오해가 많은 대목인데, 퇴직금을 실제로 중간정산해서 내는 것이 아니라 계산에 반영되는 것입니다. 또 민사집행법상 퇴직금 채권의 2분의 1은 압류가 금지되므로, 실무상 추계액 전액이 아니라 그 2분의 1 상당이 기준이 되는 흐름입니다. 근속이 길어 퇴직금이 큰 분일수록 이 계산이 월 변제금을 좌우하므로, 신청 전에 짚어야 합니다.
둘째, 상여금·성과급.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고정 상여는 월평균 소득에 포함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지급 여부와 규모가 해마다 다른 변동 성과급은 최근 12개월 급여 이력을 평균해 산정하는 것이 실무 흐름이고, 산입 방식은 사건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과급이 큰 해의 명세만으로 소득을 잡으면 변제금이 과대 산정될 수 있으므로, 12개월 자료를 온전히 준비하는 쪽이 유리합니다.
셋째, 이직·퇴직. “이직 중이라 소득이 끊겼는데 신청이 될까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됩니다. 법원이 보는 ‘계속적·반복적 소득’은 한 직장에서의 근속이 아니라 소득 흐름의 지속성입니다. 이직이 확정되어 있다면 근로계약서·입사예정 자료와 직전 직장의 소득 이력으로 계속성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인가 후에 이직하는 경우에는 소득 변동을 신고하고, 변동 폭이 크면 변제계획 변경을 신청해 월 변제금을 조정하면 됩니다. 이직을 이유로 절차가 폐지되는 것이 아닙니다.
상황 – 30대 후반 IT 개발자. 투자 실패와 생활비 대출이 겹쳐 채무 약 1억 1,000만 원. 퇴사 후 이직이 확정된 상태였지만 “무직 기간이 있으면 기각된다더라”는 커뮤니티 글을 보고 신청을 미루는 사이 연체가 깊어지고 있었습니다.
솔루션 – 저는 이직 공백을 약점이 아니라 설계 변수로 봤습니다. 새 회사의 근로계약서와 입사예정증명, 직전 직장 3년 치 소득 이력으로 소득의 계속성을 구성하고, 변제 개시 시점을 입사 후 첫 급여일에 맞춰 변제계획을 짰습니다. 전 직장에서 받은 퇴직금은 청산가치 계산에 원칙대로 반영해 정리했고, 보정권고 없이 개시결정까지 진행됐습니다.
결과
| 진행 전 채무 | 환입 조건 | 나머지 채무 | 소요 기간 |
|---|---|---|---|
| 약 1억 1,000만 원 | 월 85만 원 × 36개월 (약 3,060만 원 변제) | 약 7,940만 원 면책 예정 | 2025.08 신청 → 2026.03 인가 (약 7개월) |
면책 TIP: 이직 중이라는 이유로 신청을 미루는 것이 오히려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소득의 계속성은 서류로 구성할 수 있는 요건이고, 그 사이 늘어나는 연체이자와 압류 위험은 구성으로 막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위 사례들은 제가 진행한 사건을 의뢰인 보호를 위해 재구성한 것으로, 연령·금액 등 세부는 조정했습니다.
압류가 걸린, 또는 걸리기 직전의 직장인 사건은 결국 속도의 문제입니다. 서류가 한 번에 완비되어야 금지·중지명령까지의 시간이 줄고, 그 시간이 급여와 직장 노출 여부를 가릅니다.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에는 파산관재인 출신 변호사가 있습니다. 저는 법원이 선임하는 파산관재인으로 10년간 채무자의 재산과 계좌를 심사하는 쪽에 앉아 있었습니다. 법원이 급여명세서의 어느 줄을 보는지, 퇴직금 추계액과 성과급 산정에서 어떤 서류를 요구하는지 알고 시작하기 때문에, 보정권고로 왕복하며 시간을 잃는 대신 처음부터 보정이 나오지 않게 접수합니다. 11년 실무 경험 동안 도산사건 3,500건 이상을 수행했고, 유튜브 기사회생TV에서 수원회생법원 실무 특징을 여러 차례 직접 해설해 왔습니다.
수원·경기남부 직장인 사건은 방문 상담과 비대면 상담 모두 가능하며, 교대근무·야간근무 일정에 맞춰 연락 방식과 시간대를 조율해 드립니다. 압류 예고 통지를 받으셨다면, 통지서를 준비해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새출발을 위한 첫 걸음. 김앤파트너스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 김민수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 서울사무소).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제52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42기.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도산 전문변호사. 파산관재인 10년 재직, 도산사건 3,500건 이상 수행. 유튜브 ‘기사회생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사례는 의뢰인 보호를 위해 세부 사항을 재구성했습니다. 실제 절차는 법원 실무와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