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라이브Q&A · 업로드 2026-07-01
파산 사건에서 소명 안 되는 400만 원은 실무상 치명적으로 다루지 않는 수준입니다. 관재인 대면조사 전 비상금·생활비 소명 방법과 카드 돌려막기·아들 송금·환가금 대응, 기초생활수급자 재량면책 인정 사례까지 정리했어요.
💬 시청자 질문
아버지 파산 사건인데 관재인 대면 조사 전입니다. 대출 1,000만 원을 받아 800만 원을 인출하고, 추가로 500만 원을 인출해서 총 1,300만 원 중 900만 원 정도는 재입금하며 카드값 갚고 생활비로 썼는데 400만 원 정도는 소명이 안 됩니다. 이거 불허가 사유 아닌가요? 카드 현금서비스 돌려막기 내역, 아들에게 생활비로 보낸 송금(아들과 연락이 안 돼 통장 내역 확보 불가), 환가금 부분은 어떻게 되나요? 아버지는 기초생활수급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