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는 형사, 도산, 행정, 이혼, 건설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이 의뢰인에게 최상의 결과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의 대표변호사로서 수천 건의 사건을 처리하며 쌓아 온 노하우와 법인·개인파산관재인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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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을 신청했는데 법원에서 배우자 명의 부동산까지 청산가치에 반영하라고 합니다. 반영하면 변제금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올라가고, 기각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2026.04.24

고령의 부모님과 소득 없는 형제를 홀로 부양하며 채무가 늘어난 상황, 혼자 감당하기 버거우셨을 겁니다. 이 글에서는 부산회생법원에서 부양가족을 인정받아 변제금 […]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김민수
2026.04.24
| 총 채무액 | 1,004,718,250원 |
| 월 소득 | 2,688,283원 |
| 최저생계비 | 1,435,207원 |
| 월 변제금액 | 1,253,076원 |
| 변제횟수 | 60개월 |
| 총 변제금 | 73,680,992원 |
| 면책 채무액 | 703,012,572원 |
의뢰인은 배우자의 지인이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상가 매입을 위한 명의자(바지대표) 역할을 요청받아, 해당 상가를 자신의 명의로 계약하고 관련 절차를 이행하였습니다.
그러나 몇 개월이 지나도록 약속된 변제금 및 이자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실제로는 상가 매입도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모든 채무 부담이 의뢰인에게 전가되었고, 더 이상 감당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러 서울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바지대표와 상가 명의, 주식 보유 문제가 동시에 쟁점이 되었으나, 형식적 명의와 실질 재산이 다르다는 점을 소명하고 상가 감정가를 합리적으로 반영하여 변제율 9.49%로 서울개인회생 인가결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본 사례는 명의만 빌려준 경우라도 대응 방식에 따라 변제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