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에프엔] 코로나19로 인해 격상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면서 많은 소상공인들이 벼랑 끝에 서있다. 실제로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소상공인 10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 19 관련 소상공인 영향 실태조사’ 결과, 매출이 지난해(2019) 보다 줄었다는 응답이 70.8%나 되며 매출이 줄었다고 답한 이들의 평균 매출 감소 비율은 37.4%에 달했다.
이는 작년 말 2.5단계 연말 이동금지 조치가 반영되지 않은 결과이기 때문에 현시점에서의 실제 상황은 더욱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 인해 ‘개인회생 제도’가 눈길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