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
[경남도민신문]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변호사 조아라)는 경남지방변호사회에서 경남 1%의 기적, 희망을 열다’ 1% 나눔클럽에 6호로 가입하고 후원금 1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원규)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남 1%의 기적, 희망을 열다‘는 2011년부터 2022년 현재까지 창원상공회의소, 경남도교육청, KBS창원방송총국, NH농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협약을 맺고 경상남도 취약계층아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나눔프로젝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