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 텍스트는 손글씨 후기를 자동 인식한 결과로 일부 단어가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발행 전 사람 검수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년전 김앤파트너스의 도움으로 따뜻한 날을 받는 중 입니다. 신랑 일이 많다는 걸 하게 됐을때 정신적으로 너무 많이 힘들었어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다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 전화상담을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신랑이랑 든든하게 됐습니다.
변호사 사무실은 처음 가보는 거라 무진장 긴장하여 갔는데 변호사님이랑 수영이, 비서님이랑 진행 과정들을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됐었어요.
덕분에 무사히 잘 진행되어 선고 잘 받았습니다. 일년이 지난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구요. 미래도 꼼꼼하게 잘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