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이라 막막했지만, 차분히 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법률 상담을 처음 받아보시는 분들께서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막막한 마음으로 사무실을 찾아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후기를 남겨주신 의뢰인께서도 처음 마주하는 절차 앞에서 망설임을 안고 김앤파트너스를 찾아주셨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여러 사무실을 비교해 보시던 중 적극적인 응대에 마음을 기대시며 상담을 진행하시게 되었고, 짧은 변호사 면담 자리에서도 사정을 차분히 풀어놓으실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정리해 드렸습니다. 절차를 마치신 뒤 의뢰인께서는 처음 느꼈던 부담과 그 과정에서의 마음을 담아 짧은 손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