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멈춰선 자리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영업이 어려워지면서 운영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쌓인 부채를 정리하기 위해 상담을 찾으시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번 후기를 남겨주신 의뢰인께서도 비슷한 시기를 지나오시며 김앤파트너스를 찾아주셨습니다.
코로나로 영업 활동이 막히면서 운영 부채가 점차 늘어났고, 더 이상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러 파산 절차를 고민하시며 사무실을 찾아오셨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의뢰인의 부채 구조와 운영 여건을 차분히 살피며 적합한 해결 방향을 함께 정리해 나갈 수 있었고, 약 1년 6개월에 걸친 절차 끝에 면책 결정을 받으신 뒤 짧은 손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