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김앤파트너 대표변호사님, 정지인 대리님, 사무장님
감사한 마음 전할 길 없어 자유게시판에 짧은 글 올립니다.
과거 7년동안 사업에서 빚이 2억중반 정도 있어서 5년전인가 대표변호사님과 전화상담 했었으나, 여러어건이 안맞아 신청을 안하고 이자만 냈었습니다. 그후 원금 및 생계 문제로 투잡개념 조그마한 배달업 식당을 차렸으나 그마저 안되서 빚이 1억이상이 늘어 났었습니다.
쓰리잡으로 올해 25년초까지 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너튜브에서 본 김민수 변호사님을 찾아뵈었습니다.



